[김국헌 칼럼] 사드는 군사주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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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드 배치와 관련하여 한미의 결정이 발표되었다. 중국 외교부는 ‘강렬한 반발과 단호한 반대’로 대응하였다. 중국이 반대하는 것은 자유이나, 언사가 지극히 비외교적이다. 30대의 원세개가 멋대로 명동 일대에 줄을 쳐서 중국 장사꾼들 상관을 차지하던 것과 기사전문

기사작성 gem3883 | 기사작성일 1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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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gem3883 On 일요일, 7월 17th,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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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 칼럼] 중국, 천안문 사태 이후 최대 외교적 타격

  중국의 해상전력은 청일전쟁에서 일본의 연합함대에 완파당한 이래, 사실상 내놓을 만한 것이 없었다. 중공 정권 수립 후 해군은 소련 해군을 본받아 성장했다.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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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gem3883 On 수요일, 6월 8th,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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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 칼럼] 한국의 對 중국 전략은?

중국인의 表裏不同(표리부동)은 유명하다. 북한 핵에 대해 반대한다면서 궁지에 몰린 북한의 숨길을 터주려 한다. 한반도의 비핵화를 지지한다는 것은 말뿐이며,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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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gem3883 On 월요일, 5월 9th,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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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 칼럼] ‘신문인’ 방우영 타계

  ‘신문인’ 조선일보 상임고문 방우영이 타계했다. 방우영은 형 방일영과 함께 조선일보를 ‘한국 제일의 신문‘으로 만들었다. 이번 기회에 조선일보를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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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gem3883 On 목요일, 5월 5th,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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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 칼럼] 현대판 음서제가 된 로 스쿨 문제

  박 대통령이 고집한 세종시를 어떻게 할 것이냐? 참으로 딱한 일이지만 두고 볼 수밖에 없다. 비슷한 문제로 로 스쿨이 있는데, 세종시 문제와는 달리 이 문제는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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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gem3883 On 목요일, 5월 5th,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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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 칼럼] 한미동맹과 종합적 안보구상의 필요성

  중국이 미 항모의 홍콩 입항을 거부했다고 한다. 그러나 미국은 걱정할 것이 없다. 가까이에는 제주도에 강정항이 있고 베트남에는 나트랑이 있으며, 필리핀에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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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gem3883 On 화요일, 3월 29th,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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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 칼럼] 一口二言 –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승만 대통령, 신익희 국회의장, 김병로 대법원장이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이 있다. 이는 다른 무엇보다도 제헌헌법이 3권분립 이념에 투철하였음을 상징한다.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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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gem3883 On 월요일, 3월 7th,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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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 칼럼] 소석 이철승, 바른길 밝힌 태산 북두

  素石(소석) 이철승이 타계했다. 많은 분들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또 우리 의회민주주의의 기틀은 쌓은, 모든 후배에게 귀감이 될 그런 분‘이라고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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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gem3883 On 월요일, 2월 29th,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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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 칼럼] 남중국해 한미일 연합해군 훈련

  사드를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이 고도의 정치·군사 게임을 하고 있다. 미국으로서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에 중국의 동의를 얻어낸 것은 대성공이다. 북한은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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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gem3883 On 토요일, 2월 13th,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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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 칼럼] 김정은 길들이기 성취하면 개성공단은 조속히 재개되어야

  개성공단 입주자들이 전원 무사히 귀환하였다. 북에서는 40분의 시간만 주고 추방하였다. 수많은 완제품과 부품을 고스란히 놓아두고 몸만 빠져나왔다고 기사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