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113)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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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태행산(太行山)과 왕옥산(王屋山)은 둘레가 700리나 되는 산이다. 두 산 사이에 있는 북산(北山)에 90세 가까운 우공(愚公)이란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는 이 두 산에 막혀 돌아다녀야 하는 심한 불편을 겪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 불편을 덜려고 자식들과 의논하여 기사전문

기사작성 kjh69 | 기사작성일 4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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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금요일, 5월 4t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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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112) 냉철한 태도가 절실하다

  인간을 다른 여러 종과 확연히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일까? 상식적으로 말하든 학문적으로 논하든 간에 대체로 ‘이성(reason, 理性)’이라고 말할 수 있다.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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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목요일, 4월 19t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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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111) 블라인드 테스트의 깊은 뜻

  판정이나 평가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 운동경기의 심판, 재판관, 심사위원이나 교사, 교수 등이 좋은 예다. 판정이나 평가가 모호할 수 있는 경우도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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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목요일, 4월 5t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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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110) 문제의 뿌리는 주먹구구식 사고다

   삶은 다양한 문제로 엮어진다.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있는가 하면, 해결이 어려운 문제 또한 있다. 문제를 올바로 풀면 성장과 발전의 계기가 되지만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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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수요일, 3월 21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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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109) 혹시 미친 게 아닐까

  잔다르크(Jeanne d’Arc, 1412~1431)는 약 6백년 전 프랑스의 애국 소녀다. 백년전쟁 당시에 16세 어린 나이로 출전하여 영국군의 포위를 뚫고 진두에 서서 오를레앙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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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목요일, 3월 1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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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108) 사람 목숨보다 더 귀중한 것?

  이스라엘에는 마사다 유적지가 있다. 이스라엘 사해(死海) 해안에 있는데, 배 모양으로 생긴 구릉을 이용한 자연 요새지이다. 이스라엘 왕국의 파멸은 물론이고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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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수요일, 2월 7t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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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107) 인간은 편협한 존재다

  사고나 판단과 관련하여 누구나 듣고 싶어 하는 평가가 있다. ‘열린 사람이다’ ‘공정한 사람이다’ ‘객관적으로 사고, 판단하는 사람이다’ 등이다. 누군가에게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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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목요일, 1월 18t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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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106) 경직된 사고는 위험하다

  춘추시대 노(魯)나라에 미생(尾生)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좋아하는 여자와 다리 아래에서 만나기로 데이트 약속을 했다. 여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기다려도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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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금요일, 12월 29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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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105) 진주인가 돼지인가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예수가 제자들에게 한 말이다. ≪성서≫ <마태복음>에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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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화요일, 12월 5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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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104)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세상

  일본 요코하마시가 쓰레기 분리수거 도우미로 인공지능(AI) 로봇을 도입했다. 주민들이 쓰레기를 버릴 때 어떤 쓰레기를 어떻게 분류하여 버려야 할 지 헷갈릴 기사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