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104)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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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요코하마시가 쓰레기 분리수거 도우미로 인공지능(AI) 로봇을 도입했다. 주민들이 쓰레기를 버릴 때 어떤 쓰레기를 어떻게 분류하여 버려야 할 지 헷갈릴 때 명확한 지침을 주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주부들이 장난삼아 이 로봇에게 “남편은 어떻게 버려야 기사전문

기사작성 kjh69 | 기사작성일 2 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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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화요일, 11월 14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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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103) 슬기로운 개인과 나라

  “바꿀 수 없는 것을 감내할 줄 아는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하소서.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줄 아는 용기를 갖게 하소서. 그리고 이 두 가지를 분별할 줄 아는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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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수요일, 10월 18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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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102) SWOT분석은 필수적 과정이다

  기업의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데 흔히 SWOT분석이라는 기법을 쓴다. 어떠한 기업의 내부 환경을 분석하여 강점(Strength)과 약점(Weakness)을 찾아내고, 외부 환경을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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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목요일, 9월 7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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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101) 희망적 사고는 위험하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에 갑자기 부닥치는 경우를 가정해보자. 가령, 어린 자식이 큰 사고를 당해 사경을 헤맨다는 소식을 느닷없이 듣는 경우, 또는 활기찬 젊은이가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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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금요일, 8월 18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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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100) 우상을 경계하자

기독교에서는 “우상(偶像, idol)을 섬기지 말라”고 한다. 여기에서 우상은 ‘하나님 이외에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신의 형상’을 의미한다. 요즈음은 이 우상이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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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목요일, 8월 3rd,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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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99) 현명한 사람의 길

  인간의 삶은 숱한 문제에 부닥치고 해쳐나가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크고 어려운 문제가 있는가 하면 사소하고 쉬운 문제도 있다. 적절한 해법을 찾아 올바로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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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수요일, 7월 19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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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98) 과정과 방법도 중요하다

   “꿩 잡는 게 매다.”라는 속담이 있다. 왜 매를 수고스럽게 키우고 길들이는가? 꿩을 사냥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니까 꿩 잡지 못하는 매는 아예 매라고 부를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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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수요일, 7월 5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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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97) 여론과 다수결의 한계를 살펴야

  인기(人氣)라는 게 있다. 특정한 사람이나 어떤 대상에 쏠리는 대중의 높은 관심을 말한다. 인기는 유명 인사, 특히 연예인에게는 생명만큼이나 중요하다. 인기에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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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수요일, 6월 21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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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96) 강한 의욕 선한 동기만으론 안 된다

  늘 아내에게서 유머 감각이나 재치가 없다고 핀잔을 받던 남자가 있었다. 한 해가 저물어가던 어느 날 누군가에게서 기발한 ‘세 글자 건배사’를 듣게 되었다.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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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kjh69 On 화요일, 5월 30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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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박사, 인문학으로 세상을 보다 (95) 허욕에서 벗어난 경지

  다음은 어떤 ‘엄숙한 명령(?)’의 일부다. “그의 장례는 절대로 ‘국장(國葬)’으로 치러서는 안 된다. 대통령, 장관, 국회의장 등 그 어떤 국가기관의 장도 기사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