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작성일 : 2014년 7월 06일 일요일 오후 12시 09분
문화 / 공연/전시 | 기사작성 gem3883

이 시대의 누드 사진가 16인展

 

한국 누드사진을 이끌어온 사진가 16명의 작품을 담은 ‘이 시대의 누드 사진가’ 展이 삼청동에 있는 갤러리 컨템퍼러리 예담(관장 황규범)에서 7월 2일부터 8일까지 기획전으로 열린다.

다양한 누드사진 40여점이 선보이는 ‘이 시대의 누드 사진가’ 展에는 수 십년 동안 세계의 누드사진 강의로 누드사진 이론을 역설해온 은효진작가를 비롯하여, 감각적이며 독특한 시각예술을 선보이는 가천대 정성근교수, 대구사진비엔날레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는 계명대 사진영상디자인과 이재길교수, 누드계의 퍼포먼스 아티스트 김가중, 누드사진가협회 부이사장인 김종택작가, 누드사진으로 유명한 중국의 이종걸작가 등이 참여한다.

 

 

 

은효진 누드_20140630027233010a011

 

 

 

 

황진환_2014063002873010a011

 

 

 

 

누드 서연준

서연준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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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 정지우

 정지우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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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 정성근

 정성근 作

 

 

 

누드 강우영

강우영 作

 

 

누드 김완기

김완기 作

 

 

 

누드 김건태

김건태 作

 

 

 

 

정지우_20140630027443010a011

 

 

누드 황규범

황규범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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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의 모든 저작권은 사진작가에게 있다) 

 

시사리포트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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