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작성일 : 2016년 3월 14일 월요일 오후 2시 14분
공연/전시 | 기사작성 gem3883

서양화가 신대식 개인전 – 인사동 ‘31갤러리’에서

 

 

서양화가 신대식 개인전이 인사동 ‘31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신대식 작가는 “현대미술에서 시각적 표현의 회화나 조각 등이 없는 철학사고와 이야기들로 미술이 평가되고 논의되는 것을 보게 된다”며, “나는 이러한 시각적 표현들이 개념의 토론이나 말의 성찬으로만 논의될 성질은 아니라고 본다”고 작가노트에서 말했다.

그는 “시각적 표현 예술은 모든 인간과 자연이 근본적 변화와 재창조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각적 방법으로 표현하여 선포하고 깨우칠 사회교육적 의무를 지닌다고 생각한다”고 개인전 소감을 밝혔다.

고흥 우도에서 목회활동을 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신 작가는 “예술 활동을 해오면서 생명과 자유를 갈망하는 예술사회적 민중의 목소리를 더욱 크게 듣는 편이다”고 했다.

 

 

신대식 개인전

3월 9일(수) ~ 3월 15일(화)

서울 종로구 관훈동 31번지

전화 02-732-1290

 

신대식 16개인전 리플릿0 (1)

 

 

신대식 16개인전 리플릿2

 

 

 

박승민 기자 (park83@sisareport.com)

 

 

 

 

 

 
<저작권자Ⓒ 시사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The following two tabs change content be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