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작성일 : 2016년 7월 07일 목요일 오후 3시 52분
경제 / 국내경제 | 기사작성 gem3883

혁신적인 멀티카드 핀테크의 정석

 

핀테크, 새로운 소비 패러다임을 이끌어갈 하나의 시대적인 흐름

행복나눔 멀티카드

 

[시사리포트=강성구 기자] 금융계를 중심으로 일어나던 핀테크의 열기가 2015년 정부의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이젠 소비자 층까지 확산되고 있다.

유통, 쇼핑, 결제분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제분야에 태풍의 눈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만큼 핀테크가 이제 새 경제를 이끌어갈 하나의 시대적인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핀테크란 IT기술을 기반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모바일과 SNS 빅데이터를 활용해 기존과 차별화된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기술을 뜻한다.

예를 들어 점포가 없는 사이버 은행이 2016년 하반기부터 영업을 시작하는데 이는 고객들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때 반드시 은행점포를 방문하여야 하는 기존 서비스와 달리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휴대폰이 실시간으로 업무를 대신처리 할 수 있도록 모든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핀테크 시장의 규모는 상상 이상으로 그 범위가 크고 방대하다.

 

핀테크 행복나눔카드 수정

 

이를테면 거대 금융기관들이 독점적으로 점유하고 있던 금융 서비스에 소비자가 보조를 맞춰야 하는 한 방향 서비스에서 중소기업들이 건전하고 튼실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금융시장에 진입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한 양방향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서 소비자에게는 실용성과 편리함, 소비의 계획성, 충동구매로 인한 과소비금지(선불 충전식 등) 무분별하고 사용처가 불분명한 포인트제도개선, 현금과 동일한 영역의 사용처가 있는 포인트 페이백이 가능하다.

이 혁신적인 카드는 (주)모돈코리아가 복합적 핀테크 SYSTEM을 개발하여 거대 시장에 출사표를 던져 출시한 행복나눔 멀티카드이다.

기본적으로 행복나눔 멀티카드는 사용자와 가맹점이 서로 만족하는 win-win전략을 모토로 하고 있다. 가맹점은 사용자에게 혜택(해피페이충전)을 페이백 해주는데, 타사의 포인트와 달리 이는 기본적으로 교통요금을 결제할 수 있고 24시간 전국의 편의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가맹점은 자신의 점포를 홍보하던 기존의 수단대신에 행복나눔 멀티카드를 통해 24시간 필연적이고 지속적인 홍보와 재 구매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카드 사용자는 기존의 충전방식과 전국 가맹점에서 제공하는 페이백 SYSTEM(평균5%)으로 행복나눔카드가 자동으로 충전되면 교통기능과 결재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점포 홍보기능을 벗어나 고객의 필연적 재 구매율을 높이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줌과 동시에 매출을 증대시킨다.

 

핀테크 행복나눔카드 2

 

모든결제 수단으로 결제하고 할인 금액만큼을 행복나눔카드에 현장에서 재충전해주고 사용자는 다른 가맹점이나 교통카드로 자유롭게 사용을 할 수 있다.

특히 2020년부터 동전없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발표하고 동전을 생산하지 않는 한국은행은 동전대신에 거스름돈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전자화폐를 대안으로 내놓고 있다.

사용처의 저변확대가 또다른 문제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현장 가맹점에서의 할인금액 즉시충전기능과 모든 유통점 또한 교통수단 결재를 이루어낸 행복나눔 멀티카드야말로 고객 가맹점 정부시책을 모두 충족시키는 최초의 핀테크 시스템이라 할 것이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업종과 무관한 모든 가맹점 교통기능이 하나의 카드로 실현된 세계최초의 핀테크 멀티카드 SYSTEM이라 할 것이며 기존의 카드시장을 재편할 것으로 보인다.

핀테크(fintech)란 파이낸셜(financial)과 기술(technique)의 합성어이다.

 

(webmaster@sis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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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댓글 수 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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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관영말하길

    강성구 기자의 유익한 기사 잘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