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작성일 : 2017년 5월 29일 월요일 오후 11시 01분
사회 | 기사작성 gem3883

식문화세계요리대회

5월 30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

 주한 외교대사관 50여 개국이 참가

인삼을 소재로 해 세계 각국의 현지 요리로 재탄생

 

[시사리포트=김종화 기자] 식문화세계교류협회가 주최하고 외교부, 서울특별시, 농진청이 후원하는 2017식문화세계요리대회가 5월 30일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에서 개막 된다.

이번 요리대회는 주한 외교대사관 50여 개국이 참가하여 한국의 토속 세계 명품 식자재 인삼을 소재로 하여세계 각국의 현지 요리로 재탄생하는 의미 있는 대회인 만큼 각 국의 대사관들은 대한민국의 식문화와 자국의 식문화 어울림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가 바쁘다.

식문화세계요리대회 조직위원회 류현미 회장에 따르면 “세계적 명성으로 알려진 인삼을 소재로 세계 요리 레시피 개발을 한다는 것은 식문화 민간 외교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이미 세계적으로 모두 알 것 같던 인삼을 모르는 외교 사절들도 많아서 직접 대사관에 가서 설명하고 인삼 홍보를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라고
대회 준비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식문화세계요리대회는 세계 각국 대사관 부스에서 각국의 요리와 인삼 요리 전시 대회도 볼거리이며, 시민들과 함께 하는 글로벌 문화공연 한마당도 광화문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오감 만족하는 축제를 즐기게 해 줄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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